[단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음주운전 사고"

양동훈 2026. 2. 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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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혐의는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늘 직권면직 처리된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은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 직권면직 처리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중대한 법령 위반 혐의는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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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혐의는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내용 단독 취재한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양동훈 기자!

설명해 주시죠.

[기자]

오늘 직권면직 처리된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은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청장은 어젯밤 11시쯤 경기 분당시 신기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달리다가 왼쪽 편에서 오던 승용차, 버스와 연달아 부딪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큰 사고가 아니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조사한 결과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김 청장을 귀가 조치한 뒤 추후 불러 다시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직권면직 처리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중대한 법령 위반 혐의는 음주운전이었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 청장은 어젯밤 11시쯤 경기 분당 신기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달리다가 왼쪽편에서 오던 승용차, 버스와 연달아 부딪혔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단 김 청장을 귀가 조치한 경찰은 추후 불러 다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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