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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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럭셔리 육아'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며 생애 첫 봄을 맞이할 딸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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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럭셔리 육아'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가족은 해이 양을 위해 준비한 작은 유아용 전동카에 나란히 올라타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며 생애 첫 봄을 맞이할 딸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유아 전동카는 시중가 4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최고급 모델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손담비는 월세 1,000만 원, 관리비만 80만 원 이상이던 이태원 신혼집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마쳤다.
이사 후 처음 전해진 근황에서 딸을 위한 고가의 선물을 공개하며 여전한 재력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팬들은 "9개월 아기 차가 내 차보다 비싸네", "역시 손담비 클래스", "세 가족 너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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