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전현무 댄스에 감탄? "감히 따라 할 수 없었다" ('톡파원 25시')

김설 2026. 2. 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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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의 새로운 유닛 JNJM(제노, 재민)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과 신곡 스포일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오는 23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새로운 유닛 활동을 앞둔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출연, 세계의 이색 직업 탐구와 함께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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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NCT의 새로운 유닛 JNJM(제노, 재민)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과 신곡 스포일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오는 23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새로운 유닛 활동을 앞둔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출연, 세계의 이색 직업 탐구와 함께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노와 재민은 MC 전현무의 댄스 실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이 전현무와의 친분을 묻자 전현무는 "같이 챌린지도 한 사이"라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이에 재민은 "함께 찍었던 분들 중 가장 독보적이었다"며 "춤을 춰본 사람은 절대 나올 수 없는 실력이다. 우리가 따라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전현무만의 독창적인(?) 춤선을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컴백을 앞둔 두 사람은 신곡 'BOTH SIDE'의 콘셉트도 깜짝 공개했다. 제노는 이번 신곡을 "둘 다 괜찮으니 네가 선택해 보라는 내용의 플러팅 곡"이라고 소개하며 전현무, 이찬원, 양세찬 등 출연진과 함께 챌린지에 도전했다. 특히 춤보다 '매력 어필'이 핵심인 이번 챌린지에서 출연진들은 제노와 재민의 플러팅 기술을 따라 하려다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의 이색 직업을 소개하는 '세계의 이런 일이?' 코너를 통해 호주의 머메이드 퍼포머와 일본의 집사 문화가 공개된다.

먼저 호주 톡파원이 아름다운 해안 지역 선샤인 코스트를 찾아 머메이드 퍼포머로 변신. 톡파원은 인어 꼬리 핀을 착용하고 헤엄치는 머메이드 킥 기술을 배운다. 아직은 허술한 동작에 전현무는 "횟집 수조에 있는 생선 같다"라며 웃음을 터뜨렸으나, 이내 톡파원이 물속의 링을 자유자재로 통과하고 거품 키스까지 무리없이 소화하는 등 완벽 수중 퍼포먼스를 구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음으로는 일본의 이색 직업 집사 체험이 공개된다. 집사는 정성껏 대접한다는 환대 정신을 의미하는 '오모테나시' 문화에서 생겨난 직업으로, 100년 역사의 집사 협회까지 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직업으로 소개돼 호기심을 모은다. 톡파원은 오사카의 집사 카페에서 인사 멘트부터 자리 안내까지 기본적인 집사 예절을 먼저 배우고 곧이어 실전에 투입된다. 이를 지켜보던 재민은 "집사가 적성에 맞을 것 같냐"라는 질문에 "저는 잘 모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JTBC '톡파원 25시'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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