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구혜선, 40대 나이에 제대로 일냈다…학위수여식 포착→특별포상까지

임채령 2026. 2. 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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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뇌섹녀'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구혜선은 학사모를 쓰고 주황색 술 장식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해 벤처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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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뇌섹녀'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구혜선은 학사모를 쓰고 주황색 술 장식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푸른색 숄에는 'KAIST' 문구가 크게 보이며 야외에서는 햇살 아래 배경에 나뭇가지와 주차된 차량, 넓은 보행로가 함께 담겨 학위수여식 당일의 분위기를 전한다. 

실내 사진에서는 관중석이 가득 찬 행사장에서 푸른 숄을 두른 모습으로 셀카를 남겼고 뒤편으로 단상과 대형 스크린, 좌석을 채운 참석자들이 보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행사장 좌석에 앉아 푸른 숄을 얼굴 가까이 올린 채 눈빛을 맞추고 있으며 현장 벽면에는 인물 사진이 인쇄된 패널들이 걸려 있어 공식 행사 공간임을 보여준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앞으로의 꿈도 꼭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교육이라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최근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해 벤처기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학생들이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다니더라 그걸 보고 '왜 헤어롤은 항상 저 모양일까' 생각했다"며 "사용할 때만 말고 아닐 때는 펼쳐서 끼고 다닐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학 중인 카이스트 특별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0대다. 구혜선은 30대 후반의 나이에 대학에 복학해 성균관대 수석 졸업장을 얻으며 얼굴만 예쁜게 아닌 지성미도 뛰어난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4년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공학 석사 과정에 최종 합격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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