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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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이돌그룹 블랙핑크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1억 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을 넘긴 건 블랙핑크가 처음이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1억 명을 넘었다.
유튜브는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억 명 돌파를 기념해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블랙핑크 구성원인 제니, 로제, 지수, 리사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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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1억 명을 넘었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조회수도 411억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서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로 공식 등재됐다.
유튜브는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억 명 돌파를 기념해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블랙핑크 구성원인 제니, 로제, 지수, 리사에게 전달했다. 레드 다이아몬드는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한 채널에 수여되는 소위 ‘기념 버튼’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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