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사실혼 2년만에 파경…이혼 후 반지까지 끼고 한복 입었다

강서정 2026. 2. 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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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고원희는 지난 19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고원희는 단아한 한복 차림을 하고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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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원희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고원희는 지난 19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고원희는 단아한 한복 차림을 하고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전통 장신구와 녹색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OSEN에 "고원희 배우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고원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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