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선명한 복근+완벽 레깅스핏…44세 안 믿기는 근황
이민주 기자 2026. 2. 21. 10:58

배우 전지현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화제다.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최근 전지현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26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한 이번 촬영은 고즈넉한 공간과 현대적인 애슬레저 스타일을 대비시키며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절제된 공간미 속에서 전지현의 존재감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블루 색상의 운동복 차림을 고급스럽게 소화했다. 브라톱과 레깅스로 심플함을 극대화한 스타일링은 스포티함과 도회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어깨선과 탄탄한 등 라인이 시선을 붙잡았다. 건강미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자기관리 미쳤다” “다음 생엔 전지현으로 태어나고 싶다” “40대 애 둘 엄마 맞나?” “얼굴, 몸매 둘 다 가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피지컬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에 이어,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의 위협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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