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환갑잔치 중 '도난' 당해…"아무도 못 믿겠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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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축하 파티가 뜻밖의 도난 사건으로 뒤집히며 '런닝맨'이 미스터리 추격전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해 제작된 '왕코 코인'을 되찾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추격전이 펼쳐진다.
한편 지석진 환갑 기념 미스터리 추격극은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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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축하 파티가 뜻밖의 도난 사건으로 뒤집히며 '런닝맨'이 미스터리 추격전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해 제작된 '왕코 코인'을 되찾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추격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위대한 지츠비' 콘셉트로 꾸며졌다. 지석진의 환갑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코인이 금고째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축제의 상징이었던 코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본격적인 심리전을 시작했다.
단서를 찾기 위해 공원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곳곳에 숨겨진 힌트를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배신과 연합이 뒤엉킨 치열한 전략 싸움이 펼쳐졌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단순한 단서 찾기 미션으로 여겨졌던 순간, 누군가의 이름표가 뜯기며 탈락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서 레이스는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내부 범행인지, 외부 인물의 개입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멤버들의 혼란도 극에 달했다. 특히 지석진은 코인을 모두 잃으며 '위대한 지츠비'에서 '위태한 지츠비'로 전락했다.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왕코 코인 도난 사건과 이름표 탈락의 전말, 그리고 범인의 정체가 밝혀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석진 환갑 기념 미스터리 추격극은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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