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韓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 획득' 20년 만의 금메달은 아쉽게 불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이 터졌다.
대한민국은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으로 구성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했다.
대한민국은 쇼트트랙 5000m 남자 계주에서 역대 6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이 터졌다.
대한민국은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성남시청), 이준서(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으로 구성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했다.
대한민국은 6분 52초 239를 기록하면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대회 이후 20년 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금메달은 6분 51초 847의 기록을 남긴 네덜란드의 차지가 됐다.
대한민국은 레이스 초반 최하위까지 떨어졌지만, 기회를 엿봤고 37바퀴 남은 상황에서 이정민이 3위로 치고 올라갔다.
이정민의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18바퀴 남은 상황에서 2위까지 도달했고 다음 차례에서는 1위까지 올라갔다.
황대헌이 7바퀴 남은 상황에서 삐끗했지만, 마지막 레이승서 역전을 끌어내면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한민국은 쇼트트랙 5000m 남자 계주에서 역대 6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