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보고있나…이미주, ‘갸루’ 이어 ‘왕홍’ 변신 “번호 따이면 어떡해”

김승현 기자 2026. 2. 21.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화제를 모았던 '갸루 메이크업'에 이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걸그룹 최초 왕홍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왕홍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중국 상하이로 향했다.

이미주는 "중국 분들이 저에게 관심을 주셔서 기분이 꽤나 좋다"며 "여기 왕홍 사람들이 진짜 많다. 외롭지 않다. 메이크업 받으러 상하이 올 만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화제를 모았던 ‘갸루 메이크업’에 이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걸그룹 최초 왕홍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왕홍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중국 상하이로 향했다. 그는 “비행기 안에서 걱정을 좀 했다. 과연 내가 곽범 오빠를 이길 수 있을까?”라며 “잠을 못 자 조금 초췌하지만, 그런 모습도 청초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외모 컨디션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얼마 전 명수 오빠도 도전했더라. 여신처럼, 공주처럼 AI처럼 제일 예쁘게, 작품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다”며 경쟁심을 드러냈다.

레드 색상의 의상을 선택한 이미주는 환복 후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오늘 상하이 씹어 먹는 건가. 번호 따이면 어떡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크업이 끝난 후 이미주는 거리로 나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 이미주는 “중국 분들이 저에게 관심을 주셔서 기분이 꽤나 좋다”며 “여기 왕홍 사람들이 진짜 많다. 외롭지 않다. 메이크업 받으러 상하이 올 만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화장이 진한데 청순하게 이쁘다”, “얼굴이 도화지처럼 메이크업을 다 받아준다”, “화려한 화장 정말 잘 받는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