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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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가 복귀 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너희들 매운 거 좋아하니? 아빠는 매운 거 너무 좋아한다"며 반말로 친근하게 레시피를 설명한 임성근은 "아들 딸들, 다들 맞벌이하잖아. 내가 다 만들어줄게"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활동 중단 속에도 식당 오픈은 강행하던 임성근은 논란 한 달 만인 지난 18일 스리슬쩍 유튜브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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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가 복귀 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임성근은 21일 한 반찬 브랜드와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성근은 "전국의 아들, 딸들아. 아빠가 왔다. 오늘은 이 아빠만 따라 해라. 너무 쉽다"며 순두부 덮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너희들 매운 거 좋아하니? 아빠는 매운 거 너무 좋아한다"며 반말로 친근하게 레시피를 설명한 임성근은 "아들 딸들, 다들 맞벌이하잖아. 내가 다 만들어줄게"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모은 임성근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을 3번했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추가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전력, 쌍방 폭행까지 알려지며 논란을 더했고, 결국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활동 중단 속에도 식당 오픈은 강행하던 임성근은 논란 한 달 만인 지난 18일 스리슬쩍 유튜브로 복귀했다. 설이 지난 후 만들어 먹기 좋은 음식 레시피를 공개한 임성근은 논란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이 요리 설명으로 영상을 채웠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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