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UFC 한국인 첫 출전 이정영…유주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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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3월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티모바일 아레나(2만 석 규모)의 UFC 326에서 뛰기로 했지만, 발 골절 부상으로 무산됐다.
대신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UFC 326에서 유주상의 종합격투기(MMA) 상대였던 가스톤 볼라뇨스(34·페루)와 맞붙는다.
Road to UFC는 8강 토너먼트 우승자에게 정규 계약 자격을 주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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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로 출전하는 이정영
유주상 1승1패 이정영 1승2패
UFC 재기전 승리가 절실한 둘
이제 3주도 남지않은 준비시간
이정영 모험적 승부수 통할까?
상대 볼라뇨스는 UFC 2승2패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3월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티모바일 아레나(2만 석 규모)의 UFC 326에서 뛰기로 했지만, 발 골절 부상으로 무산됐다.
대신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1)이 UFC 326에서 유주상의 종합격투기(MMA) 상대였던 가스톤 볼라뇨스(34·페루)와 맞붙는다. MK스포츠는 2월20일 유주상 불참 및 이정영 참여를 확인했다.



Road to UFC는 8강 토너먼트 우승자에게 정규 계약 자격을 주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ZFN은 두 차례 UFC 페더급 타이틀매치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 정찬성(39) 코리안좀비MMA 관장이 2024년 6월부터 대표를 겸하고 있다.
Lookin‘ for a Fight는 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주인공을 맡아 잠재적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를 물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정영은 UFC 1승 2패, 유주상은 UFC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가스톤 볼라뇨스는 2017~2022년 Bellator 6승 3패 및 2023년 이후 UFC 2승 2패다. 벨라토르는 세계 2위 종합격투기 단체였다가 같은 미국 시장의 또 다른 대회사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에 인수됐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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