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 1억, 행사비는 200배"…하루 6탕에 헬기까지 떴다 ('전현무계획3')

조나연 2026. 2. 21.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보다 200배나 뛴 행사비와 성형 수술에 들인 비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서진은 "행사비가 무명 시절에 비해 200배 정도 올랐다"며 "많을 때는 하루에 대여섯 개씩 소화한다. 강원도에서 김천까지 이동하기 위해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밝혀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박서진은 "성형 수술비로만 1억 원 이상 들었다. 눈 성형만 3번 했고 코 성형 비용만 4~5백만 원이 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보다 200배나 뛴 행사비와 성형 수술에 들인 비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박서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박서진은 트로트계 '퍼포먼스 제왕'다운 솔직한 입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장 화제ㅐ가 된 것은 단연 행사비였다. 박서진은 "행사비가 무명 시절에 비해 200배 정도 올랐다"며 "많을 때는 하루에 대여섯 개씩 소화한다. 강원도에서 김천까지 이동하기 위해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밝혀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사진 = MBN '전현무계획3'


성공 뒤에는 과감한 투자도 있었다. 박서진은 "성형 수술비로만 1억 원 이상 들었다. 눈 성형만 3번 했고 코 성형 비용만 4~5백만 원이 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과거 사진이 LED 화면에 크게 나온 적이 있는데, 너무 다른 사람이라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더라"며 쿨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행사비에 대해서 "무명 때는 10~20만 정도 차비만 받고 노래를 불렀다. 지금은 200배 되는 것 같다"며 약 4천만 원 정도 된다고 밝혔다.그는 "부모님을 위해 삼천포에 집 한 채를 지어드리고, 배도 사드렸다. 아버지가 배를 임대해서 타고 다니셨는데, 자신의 배를 갖는 게 소원이라고 하셔서 배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배는 중고로 싸게 샀다"라며 배는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한편, 박서진은 '살림남' 방송을 통해 부모님을 위한 집을 지었다며 3층 주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