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2관왕·최민정 은메달…남자 계주도 은메달
KBS 2026. 2. 21. 07:53
김길리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 우리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최민정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동·하계 통틀어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고, 남자 계주 대표팀도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길리는 여자 1,5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리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길리는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000m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사상 최초로 이 종목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최민정은 은메달을 추가해 개인 통산 일곱 번째 메달로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남자 대표팀도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합작해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세 개를 포함해 모두 열 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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