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안울었다" 잡아떼다 "최민정 눈물 의미 알아 울컥" [밀라노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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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과 함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합작했었던 JTBC 김아랑 해설위원이 함께 운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곽윤기 해설위원이 "펑펑 울지 않았냐"고 웃자 김아랑은 "최민정의 눈물의 의미를 울컥했다. 이래서 스포츠는 감동인가 보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김아랑은 최민정과 함께 2018 평창 올림픽 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했었고 지난해 12월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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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최민정과 함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합작했었던 JTBC 김아랑 해설위원이 함께 운 이유를 밝혔다.

김길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땄다. 함께 결승에 오른 최민정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시상식 이후 김아랑 JTBC 해설위원에게 배성재 캐스터가 눈물의 이유를 묻자 김아랑은 "울지 않았다"며 잡아뗐다. 그러자 곽윤기 해설위원이 "펑펑 울지 않았냐"고 웃자 김아랑은 "최민정의 눈물의 의미를 울컥했다. 이래서 스포츠는 감동인가 보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김아랑은 최민정과 함께 2018 평창 올림픽 계주에서 금메달을 합작했었고 지난해 12월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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