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입시 실패' 발달장애 민이와 떠났다..아들 향한 사랑 가득
김미화 기자 2026. 2. 21. 07:18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과 따뜻한 나라로 떠났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는 발리로 떠난 오윤아는 행복한 모습으로 아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윤아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 민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아들과 함께 투샷을 찍는 모습에서 민이를 향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이와 함께 오윤아는 "더메루사누르에서 마지막밤은 다 맛있는..."이라며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오윤아는 최근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나라인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알렸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기념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것. 최근 오윤아는 "스무살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1세 연상♥ 결혼' 최준희, 갑자기 볼록해진 배.."설날의 흔적"[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자연美 대표' BTS 지민, 뷰티 트렌드 이끄는 독보적 매력" | 스타뉴스
- '서바이벌 또 도전' 허찬미, 결국 대성통곡.."내려갈 필요 없잖아" 김연자 우려 [미스트롯4] | 스타
- 또 '혼외자' 스캔들.."K팝 인기 男가수, 2022년생 자녀 숨긴 채 금전적 지원" | 스타뉴스
- "200송이 꽃장식"..선우용여, 美서 역대급 팔순 잔치 | 스타뉴스
- 오윤아, 대학 떨어진 子 송민 데리고 한국 떠났다.."여기 너무 좋아" | 스타뉴스
- 오윤아, 子 송민 데리고 떠난 발리서 밝은 미소.."다이어트는 한국에서" | 스타뉴스
-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돌파 | 스타뉴스
- 컴백까지 한 달 남은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5주째 1위 | 스타뉴스
- "일 매출 1억3천만원"..'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여군 출신 '인생역전' [전참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