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1억5천만원' 이세영, 이젠 여배우 느낌 물씬..청순美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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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형에 1억 5천만원 호가하는 거금으로 화제를 안긴 개그우먼 이세영이 또 한 번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에서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고, 또 다른 컷에서는 성숙한 무드가 더해지며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배우 느낌 난다", "청순한 연기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개그우먼 맞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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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최근 성형에 1억 5천만원 호가하는 거금으로 화제를 안긴 개그우먼 이세영이 또 한 번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비주얼이다.
20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맑은 피부와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에서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고, 또 다른 컷에서는 성숙한 무드가 더해지며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배우 느낌 난다”, “청순한 연기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개그우먼 맞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기도.

이 가운데 최근 그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에 출연, 성형 수술에 억대 비용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그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고, 기존 얼굴의 느낌을 살리면서 세련되게 바꾸고 싶었다”고 설명하며 변화의 이유를 전했다. 무리한 변신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유지한 채 이미지를 정돈하고 싶었다는 것.

비주얼 변화 이후 공개된 프로필 사진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일각에서는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만큼, 지금의 분위기라면 청순한 캐릭터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NL 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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