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박지환 지원사격…500만 예약 '왕사남' 부산·대구 간다
조연경 기자 2026. 2. 21. 05:50


500만 축하 파티는 부산·대구 지역 관객들과 함께 할 전망이다.
개봉 3주 차 주말 누적관객수 500만 돌파가 이미 예약돼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팀이 이번에는 에너지 넘치는 부산·대구를 찾아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번 부산·대구 무대인사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영월 군수와 광천골 옆 마을 노루골 촌장으로 특별출연해 깨알 웃음을 자아낸 안재홍 박지환이 함께 할 예정이라 더욱 즐거운 무대인사를 기대케 한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김민 그리고 박지환 안재홍까지 '왕과 사는 남자' 팀은 21일 롯데시네마 광복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을 찾아 부산 관객들과 인사한다.
22일에는 대구로 넘어가 롯데시네마 동래, CGV 대구현대, 롯데시네마 동성로,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차례로 방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 이야기를 담은 영화. 19일까지 441만4680명을 누적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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