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란-전은지, 봅슬레이 여자 2인승 1·2차 시기 15위[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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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봅슬레이를 이끄는 '베테랑' 김유란(강원도청)과 후배 전은지(경기연맹)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김유란-전은지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5초79를 기록했다.
김유란과 전은지는 오는 22일 오전 3시 봅슬레이 여자 2인승 3, 4차 시기에 나서 이번 대회 마지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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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김유란(앞)과 전은지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2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is/20260221054329438hsjk.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 봅슬레이를 이끄는 '베테랑' 김유란(강원도청)과 후배 전은지(경기연맹)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김유란-전은지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5초79를 기록했다.
이들은 전체 25개 출전 팀 중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유란은 파일럿으로 레이스를 이끌고, 전은지는 브레이크맨으로 힘을 보탰다.
15번째 순서로 레이스를 시작한 김유란과 전은지는 1차 시기 초반부터 매끄럽게 주행하지 못하며 57초88(17위)에 머물렀다. 2차 시기에선 후반 스퍼트를 올리며 57초91(16위)을 기록했다.
선두를 차지한 독일의 라우라 놀테-데보라 레비(1분53초93)와의 격차는 1초86이다.
김유란과 전은지는 오는 22일 오전 3시 봅슬레이 여자 2인승 3, 4차 시기에 나서 이번 대회 마지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김유란(오른쪽)과 전은지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2026.02.2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is/20260221054329595gfv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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