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변 속 최민정, 여자 1500m ‘3연패’까지 한 걸음…김길리도 ‘동반’ 결승 진출[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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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성남시청)이 '3연패'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2분21초00으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의 추격을 이겨내고 2분29초38을 기록, 조 1위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반면 노도희(화성시청)는 한느 드스멧(벨기에)과 충돌해 넘어졌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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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3연패’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2분21초00으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1500m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4바퀴를 남겨두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코린 스토다드(미국)와 경쟁했다. 추격을 이겨내고 그대로 1위 자리를 유지,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1조에 나선 김길리(성남시청)는 4바퀴를 남겨두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의 추격을 이겨내고 2분29초38을 기록, 조 1위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반면 노도희(화성시청)는 한느 드스멧(벨기에)과 충돌해 넘어졌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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