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카이스트 졸업식 '입틀막' 잊고 '셀카'
왕태석 2026. 2. 21. 04:31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참석했을 때 이른바 '입틀막' 사건이 벌어진 곳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적어도 돈이 없어 연구를 멈추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전임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축소를 지적하기도 했다. 대전=왕태석 선임기자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양아치야!" 무기징역 선고 직후 웃음 보인 윤석열...417호 법정에서는-사회ㅣ한국일보
-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 파경 고백 "각자의 삶 살기로 합의"-문화ㅣ한국일보
- "이게 웬 썩은 냄새?"… 알고 보니 윗집 베란다에 생선이 주렁주렁-사회ㅣ한국일보
- 한혜진 "탁재훈과 첫 만남은 집에서, 카메라 꺼지고 플러팅"... 고백-문화ㅣ한국일보
- BTS 뷔 "민희진, 동의 없이 사적 대화 증거 제출"... 당혹감 토로-문화ㅣ한국일보
- "최불암 선배님 몸 안 좋으시다"… 전원일기 배우 고백에 팬들 우려-문화ㅣ한국일보
- '靑 직원 월 62시간 초과근무' 보도에… 李 "대한민국 전쟁터, 힘내자"-정치ㅣ한국일보
- 이 대통령, 尹 '입틀막' 현장 찾아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도록"-정치ㅣ한국일보
- 무기징역 尹, 첫 식사는 들깨미역국… 당분간 서울구치소 생활-정치ㅣ한국일보
- "혼자 응급실 근무할 때 챗GPT 켭니다"…의사 2명 중 1명 "업무 때 AI 쓴다"-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