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1500m 박지우 21위·임리원 28위…레이프마-더용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네 번째 올림픽에 나선 레이프마-더용은 오늘(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1분54초09를 기록, 노르웨이의 라그네 비클룬드(1분54초15)를 0.06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네 번째 올림픽에 나선 레이프마-더용은 오늘(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1분54초09를 기록, 노르웨이의 라그네 비클룬드(1분54초15)를 0.06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여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낸 레이프마-더용은 이번 대회 자신의 첫 금메달을 따내고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더불어 레이프마-더용은 2022년 베이징 대회 이 종목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도 깨끗하게 씻어내고 왕좌에 올랐습니다.
동메달은 35살의 발레리 말테(캐나다·1분54초40)에게 돌아갔습니다.
말테는 팀 추월 금메달과 3,000m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3번째 메달을 수확하고 베테랑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매스스타트에 집중하는 한국의 박지우(1분58초26)와 임리원(1분59초73)은 각각 21위, 28위로 밀렸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바마 외계인 발언 "기밀 유출"이라더니…트럼프 돌연
- "건강상 이유" 연기 요청하더니…피의자 된 박나래 출석
- 의원 100명 넘자 유시민 "미친 짓"…민주당 모임 뭐길래
- 윤석열, 선고 하루 만에 입장문…사과는 한 문장 쓰더니
-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부인하더니…윤 판결문 속 반전
- [자막뉴스] 최시원, 윤석열 선고 직후 SNS에…"불의필망 토붕와해" 무슨 뜻이길래
- [자막뉴스] "내가 없으면 파멸"의 끝은?…'저속노화' 박사 스토킹 혐의 여성, 결국
- 유명 대치동 학원 식비 '먹튀'…돈 달라니 '쪽팔리게 XX!'
- [자막뉴스] "돈 안 주면 못 하는 사람 어떡해?"…'뜬금' 성매매 합법화 주장에 '십자포화'
- [현장영상] "망치에 맞아 죽을 뻔" 호주서 한국인 남성들 '묻지마 피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