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마저 부러워한 집…"'나혼산' 통틀어 가장 동경"

김희원 기자 2026. 2. 2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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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박천휴의 집을 부러워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는 바자회 구매 고객을 위한 상품 배송, 애프터 서비스, 사은품 증정 등에 나섰다.

전현무는 박천휴가 꾸민 집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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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박천휴의 집을 부러워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는 바자회 구매 고객을 위한 상품 배송, 애프터 서비스, 사은품 증정 등에 나섰다. 그는 피아노를 구매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작가 박천휴의 집에 방문했다.

전현무는 박천휴가 꾸민 집에 감탄했다. 그는 "'나 혼자 산다' 나온 집 통틀어 가장 동경하는 집 TOP2에 든다"며 "냄새부터 깔끔한 것부터 꿈꾸는 이상형"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나는 돈 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는데"라고 팩폭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를 위해 뉴욕에서도 구하기 어렵다 알려진 가방과 그래미 어워드 기념품을 선물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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