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_새로운 세계' 갑주 입은 불사의 대사서, '포 비더 뒤마', 탑을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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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기자┃넷마블이 '신의 탑_로운 세계'에 포 비더 가문의 핵심 전력 '[대사서] 뒤마'를 전격 투입하며 전투 메타에 변화를 예고했다.
SSR+ 등급 신규 영웅과 함께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이 재개되고, 모험 콘텐츠도 대폭 확장되면서 이용자 공략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9일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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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앞세운 보스 특화 전사 성능 주목
'기억의 미궁' 복각·모험 층 확장… 콘텐츠 총력 업데이트
![지난 19일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_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 _신의 탑 새로운 세계_, 포 비더 가문의 3인자 _포 비더 뒤마_ 등장). /사진=넷마블](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NSPORTS/20260221002144130inth.jpg)
[STN뉴스] 유지인 기자┃넷마블이 '신의 탑_로운 세계'에 포 비더 가문의 핵심 전력 '[대사서] 뒤마'를 전격 투입하며 전투 메타에 변화를 예고했다. SSR+ 등급 신규 영웅과 함께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이 재개되고, 모험 콘텐츠도 대폭 확장되면서 이용자 공략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9일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로,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라는 중량감 있는 설정을 지녔다. 구스트앙의 성격 중 '엄격함'을 물려받은 인물로 묘사되며, 가문 내에서도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하는 설정 덕분에 불사에 준하는 생존력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원작 팬층이 두터운 캐릭터인 만큼 게임 내 영향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게임 속 뒤마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구현됐다. 핵심 무기는 12개 방향으로 뻗는 창 '로사리오'다.
주요 스킬로는 최대 체력 기반 피해를 주는 '로사리오의 칼날' 보스전 효율이 높은 '일점 찌르기' 에너지 회복 차단과 보호막을 겸비한 '로사리오 시동' 등이 포함됐다.
넷마블 측은 특히 무적 스킬을 보유한 적 동료를 상대로 강력한 대응력을 보이는 전사형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최근 고난도 콘텐츠에서 무적 기믹이 변수로 작용해온 만큼, 실전 활용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도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재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10가주 구스트앙의 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강림 소환 복각으로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 획득 기회가 다시 열렸으며, '기원의 문'에서는 구스트앙 잠재력 개방 픽업 소환도 진행된다. 이벤트 보스전과 기가보스 콘텐츠도 병행 운영된다.
콘텐츠 확장도 이어졌다. 모험 모드는 291~295층까지 확대됐고, 하드 모드 역시 11~20층이 새롭게 추가돼 상위 이용자 공략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 스토리를 고품질 그래픽과 연출로 재현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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