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위 도약…이혜원 혼자 9골 폭발

김학수 2026. 2. 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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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20일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전을 27-20으로 승리하며 3위로 올라섰다.

4승 3무 3패를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한 경기 덜 치른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를 제치고 한 계단 상승했다.

이혜원이 9골로 팀 득점을 이끌었고 류은희가 4골 2도움으로 합세했다.

인천시청에서는 구현지·신다래가 각 4골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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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이혜원. 사진[연합뉴스]
부산시설공단이 20일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전을 27-20으로 승리하며 3위로 올라섰다. 4승 3무 3패를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한 경기 덜 치른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를 제치고 한 계단 상승했다.

이혜원이 9골로 팀 득점을 이끌었고 류은희가 4골 2도움으로 합세했다. 인천시청에서는 구현지·신다래가 각 4골로 분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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