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라이벌 공개.."퍼포먼스는 내가 1등..손태진은 글쎄?"[전현무계획3][★밤TView]

김정주 기자 2026. 2. 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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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자신을 트로트계 퍼포먼스 제왕으로 꼽았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가수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전현무는 "가수로서 어떻냐"라고 추궁했고, 박서진은 "너무 장점들만 앞에 다 얘기했다. 뭐가 있을까요?"라고 뜸을 들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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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가수 박서진이 자신을 트로트계 퍼포먼스 제왕으로 꼽았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가수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잘나가는 영 트롯맨 가운데 본인이 객관적으로 몇 위 정도 할 것 같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그래도 열 손가락 안에는 들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에 전현무가 "열 손가락은 너무 많다. 그중에서 몇 번째냐"라고 캐묻자 박서진은 "뒤쪽에 있지 않을까 싶다. 8~9번째?"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그는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동료에 대해 "노래는 임영웅 형이 확실히 잘하는 것 같고, 멘트로는 이찬원을 따라갈 사람이 없다. 춤추는 건 박지현을 못 따라갈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퍼포먼스는 제가 장구라는 게 있기 때문에 1등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전현무가 "손태진 얘기는 안 나왔다"라고 지적하자 박서진은 "태진이 형은 머리를 닮고 싶다. 6개 국어를 한다는 게 놀랍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가수로서 어떻냐"라고 추궁했고, 박서진은 "너무 장점들만 앞에 다 얘기했다. 뭐가 있을까요?"라고 뜸을 들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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