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애라, 갱년기 겪고 변했다 "화 많아져..별일 아닌데도 짜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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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갱년기를 겪은 후 화가 늘었다고 고백했다.
20일 '신애라이프' 채널에는 '짜증나고 화날 때, 감정 컨트롤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애라는 "요즘 여러분들 기분이 어떠신가. 저는 기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한다. 갱년기라서 화가 좀 많아진 것 같다. 별일도 아닌데 짜증이 나고 화가 나고 삐지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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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신애라가 갱년기를 겪은 후 화가 늘었다고 고백했다.
20일 '신애라이프' 채널에는 '짜증나고 화날 때, 감정 컨트롤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신애라는 "요즘 여러분들 기분이 어떠신가. 저는 기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한다. 갱년기라서 화가 좀 많아진 것 같다. 별일도 아닌데 짜증이 나고 화가 나고 삐지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신건강의학 교수님께 강의를 들었는데, 지난번에 교수님이 '괜별그' 요법을 알려주셨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자기 주입을 하는 거다. '괜찮아. 별거 아니야. 그럴 수 있어'라고 하면 진짜 효과가 있다. 마음이 가라앉더라"라고 설명,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에게 추천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1998년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후 2005년생, 2008년생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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