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신영석, ‘베논 강서브 보고도 나한테 띄우네’
KBS 2026. 2. 20. 22:01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백전노장 신영석이 동료 베논의 강서브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 압권이었는데요.
하지만 세터는 이따금씩 신영석을 택했는데 불혹의 나이에도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베논이 이자리에 있으면 공포감마저 드는데요.
무시무시한 속도의 강서브 그리고 수비수와 중계 카메라의 접촉도 있을 정도였는데 놀란 가슴 쓸어내리는 신영석의 표정 보고 가시죠~
이렇게 좋은 외인이 있다면 과연 1번, 2번, 3번 중 누구를 택할까요.
일명 몰빵배구 예상이 빗나가게 여기서 중요할때마다 신영석한테 공이 올라왔는데 이 때마다 신영석은 기다렸다는듯 공격 성공이 플로어에 떨어집니다.
팬들은 신영석을 늘푸른 소나무같다고 하기도 하는데 오늘도 역시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을 했고 한국전력이 삼성화재에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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