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이글+버디 9개 61타 폭발...17언더파 단독 1위

진병두 2026. 2. 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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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1타를 기록,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효주·이미향이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고, 고진영은 5언더파 공동 33위, 윤이나는 4언더파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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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사진[EPA=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이소미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1타를 기록,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해 다우 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투어 2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3타 차 14언더파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최혜진은 이날 2타를 줄였으나 8언더파 공동 13위로 밀렸다. 김효주·이미향이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고, 고진영은 5언더파 공동 33위, 윤이나는 4언더파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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