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이글+버디 9개 61타 폭발...17언더파 단독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소미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1타를 기록,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효주·이미향이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고, 고진영은 5언더파 공동 33위, 윤이나는 4언더파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소미. 사진[EPA=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aniareport/20260220214428740tjyp.jpg)
20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몰아치며 11언더파 61타를 기록,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해 다우 챔피언십 우승에 이은 투어 2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3타 차 14언더파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최혜진은 이날 2타를 줄였으나 8언더파 공동 13위로 밀렸다. 김효주·이미향이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고, 고진영은 5언더파 공동 33위, 윤이나는 4언더파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