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첫 어린이 커트에 당황..“어렵고 무서워” (‘보검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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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당황했다.
이날 박보검은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도전했다.
이상이 도움으로 신속하게 커트한 박보검은 바로 옆으로 옮겨 어린이 손님의 어머니 드라이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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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도전했다. 바리깡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내자 박보검은 일부러 노래를 부르거나 영상을 보여주며 풀어주려 했다.
이때 만화 보느라 숙여진 고개에 박보검 “어려워. 아기 머리 어렵다”, “무서워”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상이 도움으로 신속하게 커트한 박보검은 바로 옆으로 옮겨 어린이 손님의 어머니 드라이까지 했다.

시간 관계상 다른 어린이 손님은 머리를 자르지 못했다.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박보검은 다급히 “여기로 앉아볼까요?”라며 드라이를 해주며 기분을 풀어줬다.
영업 시간이 한참 지나 마무리한 세 사람. 집에 돌아오자마자 박보검은 “난 나를 모르겠다”라며 “아니 근데 뭐 했다고 그렇게 왜 걸렸지?”라며 의문을 품었다. 이에 이상이는 “너의 커트”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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