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컴백 앞두고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이러니 말랐지

박하영 2026. 2. 20. 2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철저한 자기 관리 속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As random as lif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바쁜 근황 속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하고 있으며, 거울 셀카를 통해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그는 이동 중 셀카를 찍거나 생일 축하를 받는 등 여러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 넘사벽 자태를 뽐내 감탄을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원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