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cm' 신봉선, 11kg 감량 도루묵 "공복 몸무게 56kg..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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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봉선이 체중을 확인한 후 충격에 빠졌다.
이날 신봉선은 양상국과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았다.
특히 신봉선은 체중을 재기 전 "저의 체지방률이 18%라는 내용의 기사가 많이 떴는데, 비수기여서 현재는 지방이 많을 수 있다. 이건 안 찍을 수 없나"라며 난감해했다.
하지만 양상국은 카메라를 들어 신봉선의 체중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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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신봉선이 체중을 확인한 후 충격에 빠졌다.
20일 'ㄴ신봉선ㄱ' 채널에는 '신봉선♥양상국 농밀한 첫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봉선은 양상국과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았다. 특히 신봉선은 체중을 재기 전 "저의 체지방률이 18%라는 내용의 기사가 많이 떴는데, 비수기여서 현재는 지방이 많을 수 있다. 이건 안 찍을 수 없나"라며 난감해했다. 하지만 양상국은 카메라를 들어 신봉선의 체중을 담았다. 56kg였다.

신봉선은 눈을 질끈 감았고 "기분이 확 나빠졌다. 심지어 지금 공복인데 56kg 나왔다. 제가 근육량이 많아서 보통 여성분보다 3~4kg 정도 많이 나간다고 하더라. 그래도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며 착잡함을 드러냈다.
한편 신봉선은 체지방만 11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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