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X파일] 세입자 들였다 발칵…"내쫓지도 못해" 주인 기겁한 이유

2026. 2. 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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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이경민 변호사, 이지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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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대 노모·60대 아들 거주…쓰레기 모아
- 동네 쓰레기 모두 모아 골목에까지 쌓아둬
- 이웃이 정리 요청해도 듣지 않아
- 물건 못 버리고 모으는 저장 강박 가능성
- 악취·벌레로 이웃 주민들 고통
- 쓰레기 더미에서 불…제보자 집도 탈 뻔
- 이웃 노모, 집에서 촛불 켜고 기도
- 제보자, 결국 이사 결심…집 내놓은 상태
- 쓰레기 때문에 집 거래도 쉽지 않은 상황
- 집주인 "세입자 모자, 나가지도 않고…황당"
- 집주인, 10년 전 이사 가며 세입자 들여
- 집 관리 않고 쓰레기 모아두기 시작
- 집주인 "세입자, 쓰레기 아니라 돈이라고 주장"
- 나가라고 해도 집세 안 내고 계속 거주
- 집주인 "해코지 당할까 봐 못 가는 상황"
- 노모 "아들이 용돈 쓰려고 모아서 파는 것"
- 주민센터가 치워도 금세 원래 상태대로
- 주민센터, 최근에도 치워주겠다고 제안
- 주민센터 "쓰레기도 재산…강제 처리 안 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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