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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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 때문에 재산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무속인은 전원주의 올해 운에 대해 "2026년에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 같다. 근데 건강을 꼭 조심하셔라. 머리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셔야 한다. 재산도 쓰면서 내 인생을 사셔라"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더라. 아들 둘인데 인감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는지"라며 인상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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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 때문에 재산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20일 '영구 TV' 채널에는 '[영구보살] 전원주 씨가 연애전문 점집에 첫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무속인은 전원주의 올해 운에 대해 "2026년에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 같다. 근데 건강을 꼭 조심하셔라. 머리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셔야 한다. 재산도 쓰면서 내 인생을 사셔라"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가기 전에 쓰고 가야겠다.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더라. 아들 둘인데 인감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는지"라며 인상을 썼다.

이어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는 걸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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