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드래곤 영혼까지 극복한 DK, 패자 3라운드 '눈 앞'

박상진 2026. 2. 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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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패자 3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뒀다.

골드는 DK가, 드래곤은 DN이 앞선 20분 교전 승리 이후 바론까지 챙기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직후 교전에서 DK가 승리하며 상대의 흐름을 바로 멈췄고 DN은 스택을 쌓은 거로 만족해야 했다.

결국 이후 드래곤 영혼은 DN이, 바론은 DK가 챙기며 서로 장로 드래곤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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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패자 3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뒀다.

2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 2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크산테-자르반 4세-라이즈-아펠리오스-룰루를,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럼블-세주아니-요네-칼리스타-네라타를 선택했다.

골드는 DK가, 드래곤은 DN이 앞선 20분 교전 승리 이후 바론까지 챙기며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직후 교전에서 DK가 승리하며 상대의 흐름을 바로 멈췄고 DN은 스택을 쌓은 거로 만족해야 했다.

결국 이후 드래곤 영혼은 DN이, 바론은 DK가 챙기며 서로 장로 드래곤을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5천 골드 가량 앞선 DK가 상대를 밀어놓고 시야를 확보하며 상대 포탑을 하나씩 밀어냈다.

30분 중반대 등장한 장로 드래곤들 둔 교전에서 스매시의 아펠리오스가 활약하며 상대에게 에이스를 기록하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리에 한 세트만을 남겼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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