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은메달’ 김상겸 등 하이원 올림피언 팬들 성원에 보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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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사냥하며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태극전사들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까지 영광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과 정해림, 정동현 등 하이원스포츠단 소속 올림피언들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20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 및 스노보드 원포인트 레슨과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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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을 사냥하며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태극전사들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까지 영광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과 정해림, 정동현 등 하이원스포츠단 소속 올림피언들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먼저 열린 팬 사인회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 누구나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실제 사용한 스키와 스노보드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어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선수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슬로프를 누비며 올바른 기본 자세와 안정적인 활강 요령, 실제 경기 기술 등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호응을 얻었다. 앞서 하이원리조트는 SNS 이벤트를 통해 스키와 스노보드에 각각 10명씩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다.
김상겸은 이날 행사 후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응원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설상 종목 위상을 높이고,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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