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운집' 광화문 BTS 공연에 세종문화회관 공연 '올스톱' 예상
김종윤 기자 2026. 2. 20. 18: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BTS컴백 홍보물 (사진=연합뉴스)]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여파로 당일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취소될 전망입니다.
20일 공연계 등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은 3월 21일 세종대극장 등에서 예정된 공연 일정을 취소하는 방안을 방탄소년단 공연 주최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양측은 세종문화회관 내 공간과 시설 등을 방탄소년단 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세종 대극장에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M씨어터에선 무용 공연 '더블빌 블리스 앤 재키'( Bliss & Jakie), S씨어터에선 연극 'THE WASP', 세종미술관에선 박신양의 전시쑈 '제 4의벽'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경찰 추산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칩플레이션' 현실로…D랩값 급등에 핸드폰·노트북 들썩
- 사상 첫 '20만 전자' 달성…삼성전자 장중 신고가 경신
- 간부가 시세조종 의혹…검찰, 대신증권 압수수색
- 부동산 규제 가속…'영끌' 30대도 주담대 줄였다
- 일·가정양립 수급자 첫 30만명 돌파…남성 육아휴직 61% 증가
- 원베일리-서초구청 충돌…보안문 설치 "위법" vs "안전 우선"
- [단독] 2년 뒤 킨텍스 인근 200억 하늘택시 정류장 들어선다
- 하반기 특별·광역시 고용률 첫 하락…‘쉬었음’ 등 역대 최대
-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오늘 본회의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