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태양광발전시설 화재 18시간만에 완진…강원 곳곳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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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한 태양광발전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8시간 만에 진화되는 등 크고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9일 오후 1시 3분쯤 태백시 문곡동 태양광발전시설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약 18시간 만인 20일 오전 7시 20분쯤 진화에 성공했다.
앞선 오후 2시 15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도로에서 SUV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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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한 태양광발전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8시간 만에 진화되는 등 크고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9일 오후 1시 3분쯤 태백시 문곡동 태양광발전시설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약 18시간 만인 20일 오전 7시 20분쯤 진화에 성공했다.
이 화재로 ESS배터리실 1동이 전소되고 리튬이온 배터리 204팩이 전소돼 소방당국 추산 4억8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안전사고도 이어졌다. 20일 오후 2시 56분쯤 양양군 서면 설악산에서 50대 남성이 등산 중 발목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다.
앞선 오후 2시 15분쯤 철원군 갈말읍의 한 도로에서 SUV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허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같은날 오전 11시쯤 동해시 쇄운동의 교차로에서 우회전 하던 SUV와 10대 남성이 몰던 자전거가 충돌했다.
해당 남성은 얼굴을 다치며 치아가 손상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오전 8시 24분쯤 동해시 대진동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인 7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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