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사우디와 핵협상 추진…이란과의 긴장 속 핵 확산 우려 커져
유세진 2026. 2. 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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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25년 11월18일 백악관을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의 핵 협상 제안에 따라 사우디 내에서 어떤 형태로든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 의회 문서와 군비통제 단체가 주장, 이란과 미국 간 핵 대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핵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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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25년 11월18일 백악관을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의 핵 협상 제안에 따라 사우디 내에서 어떤 형태로든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 의회 문서와 군비통제 단체가 주장, 이란과 미국 간 핵 대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핵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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