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 결혼 10개월 만 득녀

이태수 2026. 2. 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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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부부 은가은(39)·박현호(34)가 20일 첫딸을 얻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은가은이 오늘 오후 3시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고,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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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좌)·박현호(우) 부부 [은가은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트로트 가수 부부 은가은(39)·박현호(34)가 20일 첫딸을 얻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은가은이 오늘 오후 3시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고,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은가은은 지난 2014년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Let It Go) 커버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고,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 2'에서 최종 7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으로 데뷔해 2016년 솔로로 전향했다. 이후 '트롯 전국체전'과 '불타는 트롯맨' 등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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