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계 통산메달 100개 ‘아시아 최초’[밀라노 코르티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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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아시아 최초로 동계올림픽 메달 100개 고지를 밟았다.
일본은 2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며 동계올림픽 99·100번째 메달을 따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통산 메달이 76개였던 일본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 5개, 은 7개, 동메달 12개를 쓸어 담아 100개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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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아시아 최초로 동계올림픽 메달 100개 고지를 밟았다.
일본은 2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끝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은·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며 동계올림픽 99·100번째 메달을 따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통산 메달이 76개였던 일본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 5개, 은 7개, 동메달 12개를 쓸어 담아 100개를 채웠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동계올림픽 참가 사상 가장 많은 24개 메달을 수집해 20일 현재 메달 순위 10위에 올라있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베이징 대회까지는 통산 메달 79개로 일본보다 3개가 더 많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추월 당했다. 20일까지 금 2개, 은 2개, 동 3개로 메달 7개를 보태 통산 86개를 기록 중이다. 아시아에서 일본, 중국(87개)에 이어 세 번째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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