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에 집단 반발… '무명전설' 첫날부터 하극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명전설'이 첫 녹화부터 심사위원들 간 충돌 장면을 예고했다.
첫 녹화부터 프로단의 심사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단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게 할 만큼 '리액션 폭발'을 이끈 무대들도 예고됐다.
프로들의 치열한 심사 공방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박선하 기자) '무명전설'이 첫 녹화부터 심사위원들 간 충돌 장면을 예고했다.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에는 심사 기준을 둘러싼 프로단의 설정 장면이 담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초반부터 선배·후배 프로들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 도전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진이 무대에 깊이 몰입해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자, 후배 프로들은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고.

심사 기준을 둘러싼 프로들 간의 이견도 이어진다.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진룡이 '올탑 브레이커'로 나서며 심사판을 뒤흔든다. 김진룡은 단호한 심사 철학을 고수하며, 도전자들 사이에서 '진룡산'으로 통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임한별도 도전자들의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으로 떠오른다. 그 역시 선배 프로들이 합격을 준 무대에 다른 의견을 제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첫 녹화부터 프로단의 심사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단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게 할 만큼 '리액션 폭발'을 이끈 무대들도 예고됐다.
프로들의 치열한 심사 공방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팬 무시 논란' 속 방송 강행 김준현, '맛있는 녀석들' 출연해 놀이공원서 겪은 일 토로 - MHN / 엠
- 안성훈, "3년 함께 살았다" 동거 상대 공개.. - MHN / 엠에이치앤
- 충주맨, 李 대통령 부름 있었나…한 달 전 인터뷰도 '파묘' ('이면서다') - MHN / 엠에이치앤
- 싸이·BTS도 못한 기록… 로제 ‘아파트’, IFPI 글로벌 싱글 차트 1위 - MHN / 엠에이치앤
- 박서진, 설날에 산속 방문?… 母 울린 깜짝 선물 (살림남) - MHN / 엠에이치앤
-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생방송 중 '욕설'… - MHN / 엠에이치앤
- '건축가와 이혼' 엄지원, 5년 만에… 이상형 언급하며 "키스가 중요해" 깜짝 발언 ('엄지원') - MHN /
- '60대' 지석진, 런닝맨 멤버들 '오열' 이유… - MHN / 엠에이치앤
- 유명 래퍼, 아들 사망에 심경 고백..."삶 예전 같지 않아" - MHN / 엠에이치앤
- BTS 뷔, 민희진 카톡 대화 제출에 당황..."동의 없었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