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용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대학행정 경험, 의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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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전 청주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6‧3 충북도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이 전 처장은 20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청주 제3선거구인 용암1동(용정동)·영운동 국민의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성용 예비후보는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고민했다"며 "이번 결정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지역에 대한 책임으로 이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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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성용 전 청주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6‧3 충북도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이 전 처장은 20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청주 제3선거구인 용암1동(용정동)·영운동 국민의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성용 예비후보는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고민했다”며 “이번 결정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지역에 대한 책임으로 이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성용 전 청주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20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신청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이성용 충북도의원 예비후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news24/20260220164544133venn.jpg)
이어 “지역에서 많은 주민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거창한 변화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학에서 30여 년간 예산 편성과 집행, 규정 제정, 감사 등 다양한 행정 실무와 책임자 역할을 해 왔다”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능력을 의정에 반영해 도민 삶이 보다 편안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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