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험주 일제 상한가…자사주 의무소각 기대 덕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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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과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한화생명 등 보험주 다수가 20일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양생명(15.85%), 한화손해보험(25.17%), 현대해상(10.54%), 삼성화재(8.42%) 등 보험주로 분류되는 여타 주요 종목들도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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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증권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yonhap/20260220162526950nrgv.jpg)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래에셋생명과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한화생명 등 보험주 다수가 20일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전장보다 29.98% 오른 1만2천4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생명은 29.92% 올랐고, 롯데손해보험과 흥국화재도 29.95%와 29.88%씩 상승했다.
동양생명(15.85%), 한화손해보험(25.17%), 현대해상(10.54%), 삼성화재(8.42%) 등 보험주로 분류되는 여타 주요 종목들도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금융 및 증권주가 단기간에 큰 폭의 상승을 보인 데 이어 보험주로의 순환매가 나타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아울러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자사주 비중이 작지 않은 보험사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기대감 역시 보험주 강세가 나타난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된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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