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 영입

이세용 기자 2026. 2. 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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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20일 수원FC에 따르면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 프로축구 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0~2021시즌 보타포구의 유니폼을 입고 브라질 리그에 데뷔한 마테우스 바비는 총 48경기에서 15득점을 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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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움직임이 강점인 장신 공격수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영입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 <수원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20일 수원FC에 따르면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 프로축구 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0~2021시즌 보타포구의 유니폼을 입고 브라질 리그에 데뷔한 마테우스 바비는 총 48경기에서 15득점을 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에는 포르투갈의 산타 클라라와 우루과이의 페냐롤에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해외 리그 경험도 쌓았다.

마테우스 바비는 191㎝의 신장을 활용한 헤더와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위협적인 움직임이 강점인 공격수로 수원FC의 최전방에 날카로움과 무게감를 더할 것으로 평가된다.

마테우스 바비는 "구단의 모든 사람들이 따뜻하게 맞아줘서 한국의 문화와 일상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골과 경기력으로 이 신뢰와 도움에 보답하며,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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