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사활을 건 필살기 무대…결승으로 직행하는 '9인 명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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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가 '현역가왕3' 준결승 2라운드에서 결승행을 위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0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운명의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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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가 ‘현역가왕3’ 준결승 2라운드에서 결승행을 위한 최후의 전쟁을 시작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0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운명의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준결승 1라운드 ‘국민트롯대첩’에서는 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 등 12인이 격돌을 벌인 끝에 차지연이 ‘베스트 국민트롯송’에 선정돼 베네핏 10점을 추가하며 1위에 올랐다. 오직 상위권 9명만 결승전 직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가운데 솔지, 소유미, 홍자가 하위권으로 방출 후보가 되는 대이변이 발생하면서 긴장감을 드높였다.
이런 가운데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 무대에 1라운드 총점 260점의 3배인 780점에 20점을 더해 무려 800점이 배점되며 순위 뒤집기가 가능한 ‘대반전 룰’이 적용돼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MC 신동엽의 “진짜 뒤집기 한판을 속 시원하게 할 수 있다”라는 코멘트에 1위 차지연, 10위 솔지는 물론 안정권일 수 없는 6위 홍지윤까지 상반된 희비 표정을 드러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탄식 속에 순위를 지켜야 하는 자들의 불안감과 뺏어야 하는 자들의 희망이 미묘하게 엇갈려 긴장감을 자아낸다.
12인의 현역들은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 걸맞게 장르를 불문하고 현역들이 가장 자신 있는 필살기 무대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결승 직행 9인의 최종 명단이 공개될 24일 방송에서 상위권자들이 자신의 순위를 끝까지 유지하고 결승전으로 향할 수 있을지, 하위권자들은 순위를 제대로 뒤엎고 대 역전극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MC 신동엽은 긴장감이 폭발하는 준결승 2라운드 속에서 과거 굴욕사를 방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신동엽이 한 현역의 무대가 끝난 후 “이 노래가 그렇게 어려운 노래였군요. 20대 때 제 애창곡 중 한 곡인데 어쩐지 부를 때마다 반응이 썩 좋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신동엽이 꼽은 반전의 노래는 무엇일지, 그 사연이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현역들은 결승으로 가는 최후의 전쟁인 준결승 2라운드에서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무대를 선보인다”라며 “단 한 번의 무대로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는, 현역들의 운명이 달린 필살기 무대의 향연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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