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 보이면 또 임신설...'용준형과 데이트' 현아 근황에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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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쇼핑하는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현아의 임신설이 또 한 번 제기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용준형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공개된 이후 임신설에 휩싸이자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X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등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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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쇼핑하는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현아의 임신설이 또 한 번 제기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현아가 용준형과 마트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후드 차림에 비니를 쓴 용준형 옆에 현아는 오버핏 핑크 코트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현아는 캡 모자를 쓰고 플랫슈즈를 신은 편안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얼굴을 노출하고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마트 안을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쇼핑백 짐을 든 용준형은 짓궂은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현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현아의 임신설을 또 한 번 제기하기도 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렸다. 평소 40㎏ 초반의 마른 몸매를 유지했던 현아는 용준형과의 결혼 이후 살이 찐 모습을 보여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휘말렸다.
지난해 11월 용준형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공개된 이후 임신설에 휩싸이자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X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등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아는 10kg 정도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알렸으나, 최근 체중이 오히려 증가한 듯 보여 이목이 쏠렸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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