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득점왕' 싸박 떠난 수원FC, 191cm 장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 영입…승격 위한 승부수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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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리그1 득점왕 싸박(28·알 아흘리 SC)을 떠나보낸 수원FC가 마테우스 바비(28) 영입으로 승격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마테우스 바비는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검증된 자원이다.
마테우스 바비는 "구단의 모든 분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일상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득점과 경기력으로 신뢰와 도움에 보답해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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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지난 시즌 K리그1 득점왕 싸박(28·알 아흘리 SC)을 떠나보낸 수원FC가 마테우스 바비(28) 영입으로 승격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마테우스 바비는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등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며 검증된 자원이다. 2020/21시즌 보타포구 FR 소속으로 48경기 15골을 폭발하며 기대를 모았고, 이후 CD 산타 클라라·CA 페냐롤 등에서 활약했다.
191cm의 신장을 활용한 헤더와 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움직임이 강점인 최전방 공격수로 수원FC 공격에 날카로움과 무게감을 더할 전망이다.
마테우스 바비는 "구단의 모든 분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일상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득점과 경기력으로 신뢰와 도움에 보답해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사진 =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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