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家' 최화정, 논란의 윤주모 밀키트에…"허여멀건" 비주얼 혹평→"맛은 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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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이 윤주모 밀키트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19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배달보다 맛있어서 최화정이 꼭 쟁여두는 초간단 밀키트 Top 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다음으로 '술빚는 윤주모'의 밀키트를 꺼내 든 그는 "이게 그 묵은지 참치 덮밥이다. 논란이 되지 않았느냐. 과연 그 맛은 어떨지"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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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윤주모 밀키트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19일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배달보다 맛있어서 최화정이 꼭 쟁여두는 초간단 밀키트 Top 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먼저 그는 최강록 셰프의 우동 밀키트 두 종류를 평가했다. 미역 우동 밀키트를 맛 본 그는 "면발이 탱탱하다. 뚝뚝 끊기는 것들이 있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다"라며 "미역이 들어가서 그런지 자극적이지 않다. 전반적으로 맛있는 맛"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김치 우동 밀키트에 대해서는 "김치가 제대로 된 신김치다. 면발은 말할 것도 없고 매콤하니 이게 더 낫다"고 좋은 점수를 매겼다.
다음으로 '술빚는 윤주모'의 밀키트를 꺼내 든 그는 "이게 그 묵은지 참치 덮밥이다. 논란이 되지 않았느냐. 과연 그 맛은 어떨지"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달 윤주모의 묵은지 참치 덮밥은 가성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누리꾼이 '양이 이게 다냐. 심지어 맛도 별로'라는 리뷰를 남겼기 때문. 이이 누리꾼이 인증한 덮밥 비주얼 또한 한눈에 봐도 부실해 보이는 재료 구성으로 비판을 불러왔다.
이에 윤주모 본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은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다.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 육수에 멸치 다시마 맛간장을 소스로 만들었다. 감사하게 드셔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해명했다.
묵은지 덮밥 밀키트를 오픈한 최화정은 본격적인 조리에 나섰다. 그는 "이게 진짜 화면발은 되게 안 받는 음식이다. 허여멀건해서 '저건 뭐야' 이럴 수 있다"며 비주얼적으로는 아쉬움을 표했다. 맛을 본 그는 "맛있다. 심지어 아주 풍성하다. 소스가 묵은지 맛이 제대로 난다"며 극찬했다. 제작진도 "보기보다 너무 맛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최화정은 재차 "굉장히 오해받기 좋은 비주얼"이라며 "맛은 즉각적으로 너무 맛있는 맛"이라고 평가했다.
최화정은 1979년 T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2020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를 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아파트는 77평 기준 약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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