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산불 위험한 날’ 45년 새 3배↑…“기후변화 영향”
KBS 2026. 2. 20. 12:30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전 세계 기후변화로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산불 위험한 날'이 45년 새 3배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1979년 당시 전 세계 '산불 위험한 날'은 연평균 22일 수준이었지만, 2024년에는 60일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남미 일부 지역은 2023년 '산불 위험한 날' 발생 일수가 사흘 가운데 하루꼴인 118일까지 치솟았으며, 이 같은 증가분의 60% 이상이 지구온난화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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